집을 살 때 드는 비용은 주택융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. 집에 대한 법적 소유권을 갖게 되기 전에 지불해야 하는 여러 가지계약 마무리 비용도 있습니다. 다음은 그런 비용의 몇 가지를 든 것입니다.

  • 감정비: 이것은 전문가가 해당 주택에 와서 그 가치를 평가하는 데 드는 비용입니다. 주택융자 대부기관 또는 주택융자 채무불이행 보험회사는 판매가격이 해당 시장에서 합당한 가격인지 판단하기 위해 주택감정서를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.
  • GST: 신축 주택 또는 상당 부분 개량된 주택에 대해서는 GST(또는 HST)를 납부해야 합니다. 재판매 주택에 대해서는 GST가 부과되지 않습니다. 이 세금의 일부는 신축 주택 또는 상당 부분 개량된 주택에 대한 GST/HST 환급을 통해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
  • 주택점검비: 이것은 주택의 전문적 점검에 대한 비용입니다. 주택점검사를 쓰고 안 쓰고는 구매자 본인의 자유지만 재판매 주택에 대해서는 주택점검사를 쓰는 것이 바람직하며, 수수료는 보통 $400-$600 선입니다.
  • 주택보험: 대부기관은 해당 주택의 소유권을 상당 부분 가지고 있으므로, 흔히 화재 및 날씨로 인한 피해에 대한 보험을 구입할 것을 요구합니다. ‘내용물’ 보험을 구입하여 귀중품을 보호하는 것도 바람직합니다.
  • 토지양도세(Land Transfer Tax): 이것은 대부분의 주에서 구매가격을 기준으로 구매자에게 부과되는 세입니다.
  • 법률비용: 부동산 소유권 조사, 부동산 권리증서 작성, 주택융자 준비, 등록비 등, 변호사나 공증인의 서비스에 대한 수수료를 말하며 보통 $500 이상입니다.
  • 주택융자보증보험: 고비율 주택융자(선납금이 20% 미만인 주택융자)는 일반적으로 주택융자보증보험을 요합니다. 보험료는 주택융자액을 기준으로 산정되며, 일반적으로 주택융자에 추가되어 융자 기간에 따라 분할 상환됩니다. 표준 보험요율은 1.00-3.60%이지만 상품 종류와 선납금액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    주택융자 생명보험: 
    구매자가 사망하거나 중병이 들었을 경우 주택융자 비용을 납부해주는 특별 보험으로서 대부분의 대부기관이 제공합니다.
  • 이사비용: 이사비용은 본인이 직접 할 경우, 트럭을 임대할 경우, 또는 전문 이사업체를 쓸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.
  • 선납된 각종 세금, 공과금 및 기타 대금: 전소유자가 계약 마무리 일자 전에 선납한 대금이 있을 경우, 구매자는 그에 대해 변제해야 합니다. 계약 마무리 일자 이후에 발생한 각종 세금, 공과금 및 기타 대금은 구매자의 책임입니다.
  • 공과금: 대부분의 공익사업 회사는 전기, 수도, 가스 등을 연결해주고 대금청구서의 전소유자의 이름을 새 소유자의 이름으로 바꿔주는 것에 대해 수수료를 부과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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